도고 온천 본관 공사에 따른 이용불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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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a-no-Yu 3rd floor private room

타마노유 3층 개인실

3층 방은 옛날엔 「상등실」이라고 불려, 소설 「봇짱(도련님)」이라는 소설의 한 구절으로 「나는 언제나 상등실에 들어갔다.」라고 나옵니다.
목욕이 끝나면 개인실에서 편안히 쉴 수 있습니다.

타마노유 2층석

다이쇼 시대에 세워진 건물에 있는 휴게실은, 백로를 모티브로 한 램프가 있어,
역사적인 건물 안에서 현대적인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Tama-no-Yu 2nd floor public lounge
Kami-no-Yu 2nd floor public lounge

카미노유 2층석

잡지에도여러번 실린 큰 방은 개방감이 있어, 6월부터 9월 사이에는 장지문을 떼고 발이 걸려져, 더욱 개방적인 기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최대 8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어 단체로 이용하시기 좋은 코스입니다.

Yūshinden

유신덴

메이지 32년(1899)에 세워진 유신덴은, 일본에서 유일한 황실 전용 욕실입니다.
모모야마 시대 양식을 본떠 지어진 건물은, 현란하고 호화스러우며 우아함을 자랑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좋은 재질의 목재와 석재를 사용하여, 금박과 미닫이문에 그려진 그림에 매료됩니다.
장지문의 문살에 변화를 주거나, 천장을 체크무늬로 하는 등, 섬세하고 정성스러운 작업에서 장인의 자부심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도련님의 방( 봇짱의 방)

도고 온천 본관 개축 후인 메이지 28년(1895), 마쓰야마에 부임한 나쓰메 소세키가 그해 10월, 마사오카 시키와 함께 이용했다고 하는 개인실(본관 3층 개인실 북서쪽 끝방)으로, 쇼와 41년(1966) 나쓰메 소세키의 사위이자 문인이었던 마쓰오카 유즈루씨에 의해 「봇짱의 방」
이라고 명명되었습니다. 찾아오신 분들께 무료 공개하고 있으
므로 문호 나쓰메 소세키가 다니던 때의 옛 정취를 지금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Botchan’s Room

타마노유

가미노유에 비해 아담하지만, 화강암 중에서도 최고급이라고 불리는 아지이시(일본 아지 지역에서 산출되는 화강암)와 오오시마이시(일본 오오시마에서 산출되는 화강암)을 사용한 욕실로, 벽면도 대리석을 사용하는 등, 고급스러움이 넘치는 욕실입니다.

Tama-no-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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